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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를 위해 철저히 아이들을 관리해주십니다.
작성자 신윤하 (재수생)

성반 07번 신윤하  

 

제가 진성에 들어온 계기는 국내 최초 남자기숙학원이라 들어오게 되었으며, 진성에 들어온 것을 다행이라 여기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즉 현역일 때에는 인강의 노예로 살면서 계속 강의만 봤습니다. 올해에는 그런 폐단을 막고자 나 스스로 하는 공부시간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마침 이 진성기숙학원은 인강만 보는 것을 막으려고 3월까지 인강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1~2월에는 수학은 수학의 정석과 기출을 꼼꼼하게 풀고 읽었고, 국어는 필수 고전시가, 현대시, 현대소설, 고전 산문 등을 다시 한번 복습했으며, 영어는 영단어를 외웠고, 과탐은 선생님이 주시는 기본서를 공부했습니다. 3~4월에는 본격적으로 모든 과목의 기출을 풀기 시작했으며,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주시는 것 또한 열심히 풀었습니다. 5~6월에는 6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코앞이라 수특을 열심히 풀었으며 6월 평가원 시험을 보고 나서는 본격적인 n제와 실모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n제로는 이해원과 한석원의 4의 규칙을 풀었으며, 실전 모의고사로는 히든카이스, 시대인재, 강대K 등을 풀었습니다. 7~8월에는 고1 수학이 중요하다 하여 고1 수학을 다시 복습했으며, 수능완성을 풀었습니다. 9~10월에는 9월 모의고사를 보고 나서 국어 같은 경우는 수특, 수완, 실모를 계속 풀었으며 오답노트도 같이 만들었습니다.

 

이 진성학원을 마치면서 물리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물리선생님 덕분에 골칫거리였던 물리를 효자 과목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 계신 지도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를 위해 철저히 아이들을 관리해주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독서실의 환경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며, 강사 선생님 또한 학생들에게 맞는 수업을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602호 독서실을 최고의 면학 분위기로 만들어주시는 담임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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