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상담전화

로고

Copyright@ 2020~2023 Jin Sung Academy.
All rights Reserved.
작년보다 눈에 띄는 실력 향상을 보면 뿌듯하기도 하다.
작성자 소지원 (재수생)

성반 9번 소지원 

 

  고등학교 2학년까지 공부는 하지 않고 놀기만 하다가 고3부터 정신 차리고 재수까지 할 각오로 공부를 했던 것 같다. 작년에는 나름으로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중학교 수준에 머물러 있기도 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 먹은 마음가짐이 사라져가며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공부를 소홀히 했던 것 같다.

 

  이곳에 와서는 작년과는 달리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며 점수가 향상되는 게 보여서 점점 더 열심히 하게 되었고, 처음 왔을 때는 너무나도 긴 1년이었지만 되돌아보면 짧게 느껴지는 것 같다.

 

  아쉬운 점은 휴가를 나갈 때마다 공부할 것을 챙겨 가지만 결국 안 하게 되고, 휴가를 마친 후 패턴 잡기가 힘들었다. 아쉽고 후회되는 일도 많지만, 작년보다 눈에 띄는 실력 향상을 보면 뿌듯하기도 하다.

 

  처음 입소했을 때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지도 선생님들과 부족했던 나의 실력을 많이 향상시켜주신 교과 선생님들에게 매우 감사드린다.

첨부파일